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star Bookmark: Tag Tag Tag Tag Tag
Korea

전시회 기간에 사지 못했다면? 가구 백화점 '코펀몰'서 만나보세요

차분한 컬러감과 인체공학적인 라인이 돋보이는 디쟈트 가구의 벤티노 소파.
차분한 컬러감과 인체공학적인 라인이 돋보이는 디쟈트 가구의 벤티노 소파. /코펀몰 제공

380여 개의 국내외 유명 가구 브랜드들의 최신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고 가구 박람회 '코펀(KOFURN)'이 8월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어 가구 소비자들을 유혹한다. 올해로 개최 30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외 가구와 인테리어의 최신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으며 매일 구매 선착순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나이트세라피의 노블레스 침대는 고탄소강 스틸로 제작한 아이코일스프링과 친환경원단인텐셀원단으로 최고의 편안한 수면환경을 만들어준다.
나이트세라피의 노블레스 침대는 고탄소강 스틸로 제작한 아이코일스프링과 친환경원단인텐셀원단으로 최고의 편안한 수면환경을 만들어준다. /코펀몰 제공
전시회 종료 이후에도 '코펀(KOFURN)'에 출품한 가구를 다시 보거나 구매를 원하는 관람객들은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가 위탁 운영하는 가구 전문 매장 '코펀몰'을 이용하면 된다. 작년 4월에 문을 연 코펀몰은 상설 프리미엄 가구 백화점이다.
얇고 슬림한 상판에 천연원목을 그대로 사용해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인까사의 가시와 식탁.
얇고 슬림한 상판에 천연원목을 그대로 사용해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인까사의 가시와 식탁. /코펀몰 제공
부천시에 위치한 투나쇼핑몰 3층에 입점한 코펀몰은 매장 규모가 약 400㎡ (약 1200평)에 달해 경인 지역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1호선 송내역에서 채 300m도 떨어지지 않은 거리의 대형 건물에 입점해 접근성 역시 뛰어나다. 본사 직영 시스템을 운영해 다양한 디자인과 높은 퀄리티의 제품을 유통 마진 없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 그로 인해 고품질의 여러 디자인 가구 및 국내 중견 브랜드 가구의 상설 매장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프리미엄 수입 소파 브랜드 HTL소파는 직접 운영하는 가죽 테너리에서 생산한 천연 가죽을 소재로 한다.
프리미엄 수입 소파 브랜드 HTL소파는 직접 운영하는 가죽 테너리에서 생산한 천연 가죽을 소재로 한다. /코펀몰 제공
코펀몰에는 45여 개 해외 유명 브랜드와 경쟁력 있는 국내 중소 가구 브랜드들이 입점해 고객과 만나고 있다. 코펀몰 관계자는 "코펀몰에는 검증된 국내외 브랜드들이 입점해 믿을 수 있는 가구와 인테리어 제품들만을 판매한다"며 "앤티크 가구부터 신혼부부를 위한 가구, 사무용 가구, 학생용 가구, 북유럽 스타일 가구, 모던 스타일 가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의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가구를 한자리에 모았다"고 했다. 이 관계자는 또한 "입점 브랜드들은 본사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어 유통 마진이 없는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가구를 구매할 수 있으며 AS가 확실하다"라고 전했다. 코펀몰에는 현재 에몬스가구, 인까사, HTL, 디쟈트가구, 나이트세라피 등 검증된 45여 개 해외 유명 브랜드와 경쟁력 있는 국내 중소 가구 브랜드들이 입점해 자사 제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코펀몰 송내역 본점 약도.
코펀몰 송내역 본점 약도. /코펀몰 제공

코펀몰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All rights and copyright belongs to author:
Themes
I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