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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주말 MBN] 내가 밥 차리는 기계니?

■ 동치미 (24일 밤 10시 50분)

`내가 밥 차리는 기계니?`라는 주제로 배우 김영옥, 전수경, 변정수, 설수진, 가수 자두, 개그맨 이용식, 국악인 남상일 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가수 자두는 "시어머니가 만들어주신 반찬 양이 너무 많아 버릴 수밖에 없었다"며 "평소 반조리 식품으로 끼니를 해결했다. 이를 알게 된 시어머니가 오랜만에 한국에 방문해 새로운 반찬을 만들어주셨다. 하지만 먹는 속도가 만드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쌓이기 시작했다. 결국 어머니가 미국으로 돌아가신 후 반찬을 전부 버릴 수밖에 없었다"고 조심스러운 고백에 나선다. 배우 설수진은 "입맛이 다른 남편과 아이들 덕에 하루에 6번 밥상을 차린다"고 고충을 토로한다. 그녀는 "아들 밥 차리는 문제는 고민해본 적이 없지만 주말부부로 지내는 남편이 집에 올 때면 사건이 생긴다"고 남편과 밥에 얽힌 일화를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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