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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슛 이현중, 미 대학농구 ‘180 클럽’ 가입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데이비슨대 재학 중인 이현중이 지난해 미국대학스포츠협회 남자농구 디비전 1 경기 중 공을 잡고 패스할 곳을 찾고 있다. 이현중은 지난달 종료된 NCAA 시즌 결과 ‘180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연합뉴스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농구 디비전 1에서 뛰는 한국 농구 기대주 이현중(21)이 정확한 슛의 지표인 ‘180 클럽’에 가입했다.

미 노스캐롤라이나주 데이비슨대 2학년에 재학 중인 이현중은 지난달 끝난 2020-2021시즌 정규리그 19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해 경기당 평균 득점 13.2점과 리바운드 4.3개, 어시스트 2.6개를 기록했다. 특히 야투 성공률에서 그는 50.3%, 3점슛 성공률 43.6%, 자유투 성공률 90.5%에 도달했다. 이 세 지표를 합쳐 180을 넘긴 선수를 국내에서는 ‘180 클럽’이라 부른다. 데이비슨대 최초일 뿐 아니라 1993년 이후 역대 NCAA 남자농구 디비전1에서 이 기록을 달성한 선수는 10명 뿐이다.

다만 해당 기록이 미 남자프로농구 NBA 입성 등 성공을 보장하는 건 아니다. 이 기록 달성자에는 과거 애틀란타 호크스에서 뛰었던 가드 살림 스투다마이어, 마이애미 히트 출신 포워드 루크 바빗 등이 포함되지만 NBA에서 끝내 뛰지 못한 선수도 많았다. 현역 NBA 최고 슈터이자 이현중의 대학 선배 스테픈 커리는 대학 시절인 2006년부터 2009년 사이 이 기록을 달성하지 못했다.

지난 시즌 미 대학 무대에 진출한 이현중은 1학년 시절 경기당 8.4점, 3.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데이비드슨대 소속 콘퍼런스인 애틀랜틱 10 콘퍼런스에서는 신인 베스트 5에 뽑혔다. 이현중의 소속팀 데이비드슨대는 4일 개막하는 애틀랜틱 10 토너먼트에 출전한다. 이 대회 결과에 따라 이른바 ‘3월의 광란(March Madness)’으로 불리는 NCAA 남자농구 디비전 1 토너먼트 진출 여부가 정해진다.

조효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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