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문 대통령-민주당 지지율 동반 하락…北 공무원 피격 여파?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경기 김포시 민간 온라인 공연장인 캠프원에서 열린 디지털뉴딜문화콘텐츠산업 전략보고회에 참석, 연설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동반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북한의 우리 공무원 사살 사건 여파로 해석된다.

28일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21일부터 5일 간 전국 유권자 25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지지율(긍정평가)은 전주 대비 1.7%포인트 하락한 44.7%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1.4%포인트 오른 51.5%였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간 차이는 6.8%포인트로 1주만에 다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 밖으로 벌어졌다.


연령별로는 70대 이상(4.8%포인트↓)과 40대(4.2%포인트↓)에서 지지율이 떨어졌다. 이번 조사에는 박덕흠 의원의 피감기관 공사수주 의혹 및 탈당과 함께 서해상에서 우리 국민이 북한에 의해 피살된 사건(24일), 이와 관련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과(25일) 등의 이슈가 제한적으로 반영됐다는 게 리얼미터의 설명이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34.1%, 국민의힘이 28.9%로 전주보다 각각 1.1%포인트, 0.4%포인트 하락했다. 두 당간 격차는 5.2%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열린민주당의 지지도는 6.2%이었고 국민의당 5.8%, 정의당 5.3%, 시대전환 1.2%, 기본소득당 1.0% 순이었다. 무당층은 15.1%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박세환 기자 foryou@kmib.co.kr

Football news:

Goretzka 는 올해의 독일 GQ 스포츠맨입니다. 그가 수여 싸움에 대해 인종주의 및 전염병
바르토메우는 바르셀로나를 떠난 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삭제했습니다. 그와 그의 가족을 위협을 받았
겐 나디 체에 대한 Khabib:지 않다,하지만 그는 가장 큰
앞으로 처브스 호셀루:바르셀로나는 세계 최고의 팀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공격수 처마 조셀루는 곧 바르셀로나와 라 리가 경기에 대한 자신의 기대를 공유
영국에서는 코치의 25%와 관리자의 15%가 소수 민족 출신이되기를 원합니다. 만 사우 샘프 턴은 차별에 대한 싸움의 새로운 단계에 가입하지 않았다
즐라탄 오코비드:바이러스는 나에게 도전하고 내가 이겼다. 하지만 당신이하지 않으면 이번,다음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당신의 머리와 함께
고먼 온 그리즈만:목표는 올 것이다,나는 그것에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것을 요구하는 작업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