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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튼출근’ 광희, “김구라와 예능할 때 전율 흘러”

   
▲ 광희 (MBC '아무튼 출근!' 제작발표회 영상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아무튼 출근!’ 광희가 김구라와의 찰떡 케미를 자랑했다.

2일 오후 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의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구라, 광희, 박선영, 정다히 PD, 정겨운 PD가 참석했다.

이날 광희는 “예능을 11년 정도 하면서 ‘어떤 예능이 가장 재미있었냐?’ 같은 질문을 받는다. 개인적으로 토크를 하는 예능에서 구라 형과 함께할 때 전율이 흘렀다. 제가 멘트를 던졌을 때 유니크하게 받아주신다”라며 “두툼한 턱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있다. 예전부터 잘 챙겨주셨다”라고 말했다.

‘아무튼 출근!’은 ‘직장인 브이로그(Video+Blog: 영상으로 쓰는 일기)’ 형식을 이용해 요즘 시대 사람들의 다양한 밥벌이와 함께 그들의 직장 생활을 엿보는 신개념 관찰 예능프로그램이다.

한편 MBC ‘아무튼 출근!’은 오늘(2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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