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아는 형님' 장예원X이혜성, "방송사 별 선호하는 아나운서 스타일 있어"

   
▲ JTBC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장예원과 이혜성이 방송사마다 선호하는 아나운서 스타일을 설명했다. 

17일(토)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프리랜서 선언 후 더욱 다채롭게 활동 중인 장예원, 이혜성과 신곡 ‘ONE’으로 돌아온 아스트로 차은우, 문빈이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보기만 해도 환해지는 비주얼을 갖춘 네 사람이 강력한 예능감을 뽐낸다.

최근 '아는 형님' 녹화에서 장예원과 이혜성은 각 방송사마다 선호하는 아나운서 스타일을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이혜성의 말에 의하면 KBS는 일명 상견례 프리패스상을, MBC는 지적인 느낌을, SBS는 아이돌상을 선호한다는 것. 이에 장예원은 “이혜성은 SBS에 왔어도 잘 어울렸을 것 같다" “차은우는 어딜 가나 어울린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형님들이 “강호동은 어떤 방송사에 어울리냐”고 묻자, 장예원은 “KBS상이다"라며 찰떡같은 이유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문빈은 본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걸그룹 댄스 메들리를 선보여 현장에 있던 형님들을 놀라게 했다.

차은우, 문빈, 장예원, 이혜성과 함께하는 JTBC '아는 형님'은 17일(토) 밤 9시에 방송된다.

Football news:

Chiellini 의 말에 Froiler:Atalanta 는 Juve 를 이기고 시즌을 더 높이 마무리합니다. 이것은 동화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마틴 에데 고르:레알 마드리드가 원하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스날에서 행복합니다
34 세인 카바니는 이번 프리미어 리그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10 골을 넣었다. 만 이번 및 셔링엄 골 그래서 많은 목표에서 33 년
태국 섬에는 축구장을위한 장소가 없었으며 물 바로 위에 지어졌습니다. 그래서 놀라운 팀이 탄생했습니다
카바니는 40 야드에서 풀럼 골키퍼를 던졌다. 스트라이커에는 9 개의 목표에 그의 마지막 10 게임에 대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로이스에 가지 않을 것이다는 유로와 독일:나는 내 몸이 후 복구하는 어려운 시즌 Borussia Dortmund
얀 오블락:메시가 최고입니다. 그와 호나우두 표시하는 시대에,그들은 무엇을 달성한 훌륭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