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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숙양ㆍ데이드림, 천안 제이갤러리서 2인전 개최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빛의 작가 서숙양과 겨울연가 작곡가 데이드림이 빛과 소리를 주제로 2인전을 연다.

천안 제이아트센터 제이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각 17점씩 총 34점이 전시된다.

서숙양 작가는 빛을 탐구하며 순금을 재료로 쓰고 있다.자유로운 빛의 움직임을 화폭에 담고 있다. 

주제는 호박, 십자가, 사람들의 군상 등 다양하다. 홍익대 미술대학원 출신인 서 작가는 평면은 물론 설치물 작업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신앙인인 만큼 작품에서도 깊이감이 느껴진다. 

작곡가 데이드림은 원래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한 화가다. 개인전만 30여 회가 넘는다. 소리의 파동을 못과 철사 등을 이용해 세밀하게 표현했다. 

종이컵, 그랜드피아노, 빼곡한 도시의 형상을 소재로 삼고 있다. 데이드림은 한국화 전공이지만 종이를 쓰지 않고 나무를 활용하고 있다. 

나무판을 톱으로 갈고 그 위에 채색해 질감을 더했다. 데이드림 역시 작품에 순금을 사용했다. 음의 파동을 표현하는데 순금 만큼 좋은 재료가 없다는 것. 

전시 오프닝은 17일 저녁 6시. 축하공연으로 플륫연주가 최소녀가 축하 연주한다. 

전시는 16일부터 5월 11일까지.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토요일, 일요일은 오후 5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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