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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뉴시스 앵글] 남해읍 거리를 밝힌 화려한 조명 연말 분위기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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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시스]차용현 기자 = 지난 4일 오후 경남 남해군 남해읍 빛의 거리에 형형색색의 조명들이 불을 밝혀 연말연시 분위기를 한껏 북돋아 주고 있다. 2019.12.05.  con@newsis.com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올해 연말연시를 앞두고 경남 남해군 남해읍 거리가 형형색색의 조명으로 출렁이고 있다.

5일 남해군에 따르면 남해읍 경남은행에서부터 효자문거리까지 약 750m의 도로가에는 밤마다 화려한 조명이 일제히 불을 밝히는 장관이 펼쳐진다.

이곳 ‘빛의 거리’는 반짝이는 조명과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에서 뿜어져 나오는 불빛이 한데 어우러져 겨울밤의 아름다운 볼거리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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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시스]차용현 기자 = 지난 4일 오후 경남 남해군 남해읍 빛의 거리에 형형색색의 조명들이 불을 밝혀 연말연시 분위기를 한껏 북돋아 주고 있다. 2019.12.05.  con@newsis.com
이를 위해 남해군은 빛의 거리의 가로수에 LED 조명시설을 활용해 만든 은하수, 별, 눈 등 다양한 조형물을 매달아 색색으로 빛나게 했다.

특히 남해읍 중앙사거리에는 캐노피 조명과 포토존이 설치돼 이곳을 찾는 이들은 저마다 스마트폰을 꺼내들고 ‘셀카’ 찍기에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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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시스]차용현 기자 = 지난 4일 오후 경남 남해군 남해읍 빛의 거리에 형형색색의 조명들이 불을 밝혀 연말연시 분위기를 한껏 북돋아 주고 있다. 2019.12.05.  con@newsis.com
한 관광객은 “대도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화려함은 아니지만 한적한 시골 정취와 조명이 어우러져 오히려 더 정감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남해군의 빛의 거리는 매일 일 몰 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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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시스]차용현 기자 = 지난 4일 오후 경남 남해군 남해읍 빛의 거리에 형형색색의 조명들이 불을 밝혀 연말연시 분위기를 한껏 북돋아 주고 있다. 2019.12.05.  con@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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