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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MBN] 솔직한 상대가 마냥 좋기만 할까

■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15일 밤 11시)

성북동 `우다사 시스터스` 5인방과 `남사친` 신동엽, 이규한이 모여 연인의 `과거사`에 대한 대화를 나눈다.

배우 박은혜와 방송인 김경란은 지난 연인에 대한 이야기 도중 본인의 경험을 털어놓는다.

박은혜는 첫사랑의 존재를 쉽게 얘기하는 남자들에 대해 "나중에 나에 대한 이야기도 쉽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다음 만남이 꺼려졌다"고 말해 모두를 공감케 만든다. 김경란은 자신의 솔직함을 싸움의 무기로 사용한 상대를 만났다고 밝힌다. 그녀는 "지난 연애의 이별 이유를 너그럽게 들어주던 상대방이 나와 관계가 안 좋아지자 그 이유를 들려주며 공격하더라"며 상처를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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