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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모바일 동반 흥행한 넥슨, 사상 최대 매출 달성

[자료 제공 :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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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PC 게임은 물론 모바일 신작에서도 동반 흥행하면서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

일본 도쿄증권거래소 1부에 상장된 넥슨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한 267억엔(약 3025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45억엔(약 7301억원)으로 20%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98억엔(약 2238억원)으로 3% 늘었다. 이는 사상 최대 매출 기록이다.



넥슨의 올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472억엔(약 1조6674억원)과 683억엔(약 7730억원)으로 반기 기준 역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하면 각각 0.1%와 4% 뛰었다.

무엇보다, 넥슨의 스테디셀러 PC게임인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서든어택을 비롯해 모바일 신작인 V4,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역시 흥행하면서 양쪽에서 매출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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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17주년을 맞은 메이플스토리는 라이브 서비스 운영에 힘입어 글로벌 성장을 이어가면서 전년 동기 대비 151% 신장했다. 메이플스토리는 지난 4월부터 VIP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호텔 메이플` 콘텐츠를 도입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북미·유럽 지역과 아시아·남미 지역에서 각각 173%와 217%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넥슨을 대표하는 또 다른 지식재산권(IP)인 던전앤파이터와 서든어택 역시 국내에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9%와 103% 성장세를 기록해 2분기 실적 호조에 힘을 보탰다.

두 게임 모두 장기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레벨 확장과 시즌제 도입 등 기존 이용자에게 새로운 성취감을 제공하면서 신규 이용자를 위해서는 전략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며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국내에서 출시한 V4는 장기 흥행 체제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어, 지난 5월에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출시 후 두 달 만에 글로벌 누적 이용자 수가 1500만명을 넘어섰다. 이 게임은 접근성 높은 캐주얼 레이싱 장르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며 출시 후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 최상위권에 안착해 있다.

V4의 안착과 신작 흥행으로 넥슨의 2분기 모바일 게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 올랐으며, 4분기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오웬 마호니 넥슨 일본법인 대표이사는 "선택과 집중을 기반으로 주요 IP에 적극적인 투자와 리소스를 투입한 결과, 올해 상반기에 호실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기록적인 성과를 기반으로 재무구조가 더욱 건실해진만큼 하반기에도 양적·질적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15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넥슨의 모바일 신작 `바람의 나라: 연` 역시 출시 직후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 최상위권에 오르며 장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넥슨은 중국에서 사전 등록자 수 약 6000만명을 기록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의 중국 서비스를 오는 12일 시작해 3분기에도 신작을 통한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배윤경 기자 bykj@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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