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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서도 코로나 자가검사키트 산다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편의점에서 자가 검사 키트를 구매할 수 있게 됐다.

5일 GS25는 코로나19 자가 검사키트 2종의 시범 판매를 이날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7일부터는 GS25를 비롯해 GS수퍼마켓, 랄라블라 등 GS리테일 매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검사키트는 최장 30분 이내에 간단한 방법으로 코로나19 확진 가능성을 알아볼 수 있는 체외 테스트기다. 의료기기 판매 허가를 취득한 GS25 점포 약 2000여곳에서 판매된다. 에스디바이오센서의 'SD 코비드19자가검사(9000원)'와 휴마시스의 '휴마시스 코비드19홈테스트(1만원)' 등 2가지 중에서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사용 방법은 멸균 면봉을 통해 비강(코 안쪽)에서 검체(분비물)를 채취한 후 추출 용액과 검체를 혼합해 측정기기에 혼합된 검체액을 3방울 정도 떨어뜨리면 된다. 시간 경과 후 측정기에 표시되는 선의 수에 따라 감염 가능성 여부를 알 수 있다.

다만 검사키트는 코로나19 감염 가능성을 알아보는 보조적 자가 테스트 의료기기로 호흡기 감염 증상이나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반드시 중합효소연쇄반응(PCR) 검사를 최우선으로 실시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GS25는 지난 2014년 '자가 임신 테스트 키트'를 시작으로 '자궁경부암 테스트 키트', '셀프 음주 측정 키트', '반려동물 질병 자가 검사 키트' 등을 우선 선보여왔다. 이번에 코로나19 자가 검사키트를 선보이며 국민 건강 증진과 생활 안전을 위한 의료기기 플랫폼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GS리테일 관계자는 "GS25가 이번에 코로나19 자가 검사키트를 도입해 도서 산간 지역 등 보건 의료 사각지대의 공백을 메우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 안전 플랫폼의 사회 공헌자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갈 것"이라고 했다.

[박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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