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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공개’ 구하라 남자친구, 사건 마무리 위해 구하라와 원만한 합의 中?

사진=채널 A 캡처

폭행 사건에 휘말린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27)와 그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헤어디자이너 A씨(27)가 원만한 합의를 위해 노력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17일 스포츠동아가 전했다.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16일 구하라 소속사 콘텐츠와이와 A 씨의 측근은 이번 사건으로 인한 유무형의 피해가 너무나 크다고 판단해 논란을 키우지 않고 빠른 시일 내에 사건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구하라와 A 씨는 현재 쌍방폭행과 이로 인한 정신적 충격 등으로 각각 서울과 경북 구미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A 씨는 13일 오전 0시30분께 구하라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112에 신고했다. 구하라는 ‘쌍방폭행’을 주장하는 반면, A 씨는 ‘일방적인 폭행’이라고 맞섰다.

A 씨는 1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태어나서 그 어떤 누구에게도 주먹을 휘두른 적이 없다. 더군다나 여자에게는 그런 적이 없다”며 쌍방 폭행을 부인했다. 또한 구하라의 폭행으로 인한 상처도 공개했다. A 씨에 얼굴에는 무언가에 긁힌 것으로 보이는 5cm 이상의 상처들이 있다.

그는 이어 “만약 구하라가 멍이 들었다면 나를 때리고 할퀴는 그녀를 진정시키기 위해 신체적 접촉이 있었을 뿐, 직접적인 내 주먹이나 다른 폭력에 의한 것은 아니다. 이것은 맹세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사건을 담당하는 서울 강남경찰서는 쌍방폭행으로 보고 있다고 스포츠동아는 전했다.


두 사람은 조만간 경찰에 출석해 정식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A 씨의 측근은 “양측의 주장이 확연하게 달라 할말이 많지만 조사에서 다 밝혀질 것이라 믿는다. 최근 변호사를 선임했고, 18일 경찰에 출석하기로 했다”며 “더 이상 일이 커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연인 간에 벌어진 일이라 더 이상 감정싸움을 하지 않고 합의로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구하라 소속사 측은 “사생활 등 예민한 부분이 있어 자세한 입장 표명을 내놓기는 조심스럽고 어려운 부분이 많다”고 말을 아꼈지만,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현재 양측 변호사는 주말에 만나 합의에 이르는 과정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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