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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2000명 넘게 확진…학교 감염 '비상'

<앵커>

신규 확진자는 사흘째 600명대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학교나 학원가에서 집단 감염이 이어지고 있는데 새 학기 들어 학교 관련 확진자가 벌써 2,000명을 넘었습니다.

임태우 기자가 보도하겠습니다.

<기자>

경기도 안산의 한 고등학교.

이 학교에서는 지난 11일에 이어 어제(16일)도 학생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원격 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확진자가 속한 반과 전체 교직원들은 진단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학부모 : 학교에서 이런 게 생기니까 '아, 무섭구나' 만에 하나 아이가 확진이 되면 나도 여태까지 만났던 사람들한테 고민되고….]

지난 13일 첫 확진자가 나온 안산의 다른 전문학교에서는 학생과 가족 등 11명이 추가 확진됐고, 경남 김해의 보습학원에서는 학생 포함 13명이 감염돼 누적 확진자가 25명으로 늘었습니다.

새 학기 들어 학교 관련 확진자는 2,000명을 넘어선 상황.

하루 평균 학생 확진자 수도 최근 50명을 웃돌아 신학기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학교, 학원뿐만 아니라 교회와 지인 모임, 공유 사무실 등 일상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신규 확진자는 사흘째 600명대를 이어갔습니다.

1차 백신 접종률은 여전히 전체 인구 대비 2%대에 머물고 있지만, 정부는 백신 접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권덕철/보건복지부 장관 : 올 11월에는 전 국민 70%가 집단면역될 수 있게 현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70~80대 고령자 4명이 백신 접종 후 신규 사망 사례로 추가됐습니다.

이들 가운데 3명은 요양 시설 입소자들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았는데 사망과 접종 간 인과성은 현재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 김성일, 영상편집 : 김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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